Search results

'안정환'에 해당하는 글들

  1. 2007/09/13  추억의 안정환 숭늉 동영상
  2. 2006/08/07  인생이 화보다 (6)
안정환 징계에 대한 격론을 보고 싶으시다면 네이버에 가시든 이글루스 이오공감에 가시든 하시고,
그저 이 공간에서는 외모와는 달리 구수한^^; 그의 언행이나 감상을....;;;;

저는 적어도 제가 본 한국 축구선수 중
볼을 가장 아름답게 차고, 매우 잘생겼고,
게다가 가끔 빙구같은 발언과 표정으로 저를 즐겁게 해 주시는 안정환을 응원합니다.



포인트는 "들~" 에 있지요... ㅎㅎㅎ
그나저나 2002년... 시간이 많이 지나긴 한 건지 다들 적당히 촌스러운데(특히 보민의 남자;;;),
안느 혼자 자체 발광하고 계셔. +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7/09/13 11:46 2007/09/13 11:46
─ tag 
어제 국대 소집에서 찍힌 안정환 사진들.
보면서 절로 안구 정화에 대한 감사의 마음이 소록소록 든다.
(예뻐야 해, 무조건 예쁜게 좋아.......-_-;;)
적어도 앞으로 30년동안 국대에 안정환만한 인물은 나타나지 않을거야ㅠㅠ
빨리 향후 진로도 잘 결정되었으면 좋겠다.
적은 나이도 아니니까 어정쩡한 곳에 갈 바에야 FC서울로 와 버려요!!!!!
(이 경우에는 아마도 제가 FC서울 서포터즈로 맹활약하는 모습을 보실 수 있을 것....;;;;)


외모는 좀 거리가 있으나, 실제로 매우 다정한 사이라고 하시는 을용 동무와 안느.
이번주 SPORTS 2.0 커버스토리에는 FC서울로 이적하신 을용님 기사가 실렸습니다.
터키에서 자신의 잔류를 원했지만 "팬들에게 잊혀지기 싫어서 돌아왔다"는 인터뷰 기사에 가슴이 뭉클.







사진의 제목은 "형만한 아우 없다"쯤이 되지 않을까.....^^;;
헤어스타일을 초월하는 미모가 진짜 미모!!라고 주장하는 바,
이동국, 김남일, 조재진, 이관우는 안정환보다 몇 수 아래라고 주장합니다!!!


예전부터 저 옆모습에 많은 이들이 홀렸지요ㅡㅜ


남이사 루이비통을 신든 삼디다스를 신든 신경좀 꺼.
난 저걸 알아보는 너희들이 더 신기하다.
어디서 훔쳐 신은 것도 아니고, 안정환이 버는 돈이면 저 정도는 신을만 하거든-_-+++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2006/08/07 23:56 2006/08/07 23:56
─ tag 
open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