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름을 붙여 준(이거 가지고 계속 유세 떨고 있음) 누님네 고양이 미케가
지난 일요일 or 월요일?? 우야둥둥 아주 예쁜 아가들을!!!!!!!! 두 마리나!!!!!!!!!!!!!!!!! 출산했다.
출산일이 부정확한 건 내 기억력 탓이 아닌 것이,
미케의 동거인인 누님께서 미케의 임신 사실을 전혀 모르고 계신 채
일욜 부산에 다녀오셨다가 월욜 새벽 4시경 귀가하니 괴생명체 두 마리가 꼬물거리고 있더라는, 뭐 그런 이야기.
(누님, 사실 네이트온 쪽지 보고 한 30초 간 소리 없이 비웃었....;;;;; =_=)
애 아빠는 역시 같은 놀숲이자 동거묘였던 뭉치. 즉, 오빠가 아빠 된 그런 케이스임. -_-
엄마 아빠가 워낙 초미묘라 그 유전자 어디 안 가고 눈도 안 뜬 꼬물이들이 벌써부터 미묘의 조짐이 보인다.
덕분에 월욜 아침부터 나는 모니터 부여 잡고 침 질질.....-_-;;;
누님의 2세 분양 계획은 이 녀석들이 너무 귀여웠던 탓에 저 멀리 사라져버리고 결국 데리고 사시기로 결정.

미케 저 어린 것이 출산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 ㅠㅠ
그래도 저 품 안을 파고드는 꼬맹이들............. 뒷태마저 너무 귀엽지 않은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색깔이 좀 더 진한 이 녀석을 나는 내 마음대로 토스트라 부르고 있다.
누님 말로는 성격이 좀 별난 것 같다고 하던데, 어찌나 활동적이신지 제대로 찍힌 사진이 없음. =_=
그리고 내가 한 눈에 반해버린 아가. 토스트의 남매, (슈)크림. 이 역시 내 멋대로 작명. -_-;

정말 베이비슈같지 않은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몽글몽글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봐라, 눈도 못 뜬게 벌써 이렇게 예쁘다.
자취만 했어도 얘 달라고 막 떼쓰는 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지난 일요일 or 월요일?? 우야둥둥 아주 예쁜 아가들을!!!!!!!! 두 마리나!!!!!!!!!!!!!!!!! 출산했다.
출산일이 부정확한 건 내 기억력 탓이 아닌 것이,
미케의 동거인인 누님께서 미케의 임신 사실을 전혀 모르고 계신 채
일욜 부산에 다녀오셨다가 월욜 새벽 4시경 귀가하니 괴생명체 두 마리가 꼬물거리고 있더라는, 뭐 그런 이야기.
(누님, 사실 네이트온 쪽지 보고 한 30초 간 소리 없이 비웃었....;;;;; =_=)
애 아빠는 역시 같은 놀숲이자 동거묘였던 뭉치. 즉, 오빠가 아빠 된 그런 케이스임. -_-
엄마 아빠가 워낙 초미묘라 그 유전자 어디 안 가고 눈도 안 뜬 꼬물이들이 벌써부터 미묘의 조짐이 보인다.
덕분에 월욜 아침부터 나는 모니터 부여 잡고 침 질질.....-_-;;;
누님의 2세 분양 계획은 이 녀석들이 너무 귀여웠던 탓에 저 멀리 사라져버리고 결국 데리고 사시기로 결정.

미케 저 어린 것이 출산하느라 얼마나 힘들었는지 얼굴이 반쪽이 되었다. ㅠㅠ
그래도 저 품 안을 파고드는 꼬맹이들............. 뒷태마저 너무 귀엽지 않은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색깔이 좀 더 진한 이 녀석을 나는 내 마음대로 토스트라 부르고 있다.
누님 말로는 성격이 좀 별난 것 같다고 하던데, 어찌나 활동적이신지 제대로 찍힌 사진이 없음. =_=
그리고 내가 한 눈에 반해버린 아가. 토스트의 남매, (슈)크림. 이 역시 내 멋대로 작명. -_-;

정말 베이비슈같지 않은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아, 몽글몽글하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봐라, 눈도 못 뜬게 벌써 이렇게 예쁘다.
자취만 했어도 얘 달라고 막 떼쓰는 건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rss
달라고 못하는 사람, 여기 있슈 ㅜㅜ
그나저나, 토스트와 슈크림.
왜 모두 음식 이름으로??
강아지 이름을 한스푼으로 지어본 적은 있지만...
좀 더 색깔 진한 녀석은 맛있게 구워진 토스트빵,
연한 색깔 아동은 몽글몽글하니 베이비슈....-ㅠ-
뭐.... 칼, 막스, 에밀, 미쉘....보다는 낫지 않습니까? =_=
(이상, 예전 학교에 기거하던 고양이들에 대한 내 멋대로 작명)
날씬한 것은 사람이든 고양이든 너무 생소한 관계로 알 수가 없었;;;;
나만 모른게 아니라 그 임신기간에 얘들 본 사람들 중 알아챈 사람 아무도 없었으니
나 혼자 비웃음 받을 일은 아니라고 큰소리 버럭질러봄;;;;
여튼 이쁘긴 이뻐요-0-;
어쩌면 한마리 분양해야할지도ㅠㅠ
<= 그래서 절 그렇게 친숙하게 느끼셨군요? ㅋㅋㅋ
한 마리 분양이라... 둘 다 너무 예뻐서 고민되시겠어요. ㅠㅠ
그래도 저는 슈크림을 남겨야 한다고 주장해 볼래요!! =_=
지금이야 얘네들이 죽은듯 자고만 있으니 마냥 귀엽지만,
뛰어다니고 헤집고 다닐 생각하면....-_-;
3마리든 4마리든 부담이 되긴 되어요-_-;;;;
귀여운 새끼 몇 놈이 뛰어다닐 때 얼마나 정신없고 즐겁던지??
그 때쯤이면 미모가 더욱 활짝 꽃필 테니까... 퉁치세요!!! =_=
이를 어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정말 아깽이들은 천상의 피조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전 일하다가 짜증나면 가끔 이 사진들 멍하니 쳐다봐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칭찬에 제가 다 으쓱하군요. (으쓱으쓱)
뭉치와 미케 정도면 자랑스러워 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