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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덕환'에 해당하는 글들

  1. 2007/05/19  덕환군의 새 영화, <우리동네> 사진 몇 컷 (6)
  2. 2007/05/06  Film2.0 포토특집: <아들> 차승원, 류덕환 (2)
  3. 2006/08/19  <천하장사 마돈나> M/V와 스틸컷 (4)

우리의 덕환군, 드디어 영화에서 교복을 벗는다.
오만석, 이선균과 함께 출연하는 범죄 스릴러 영화 <우리 동네>. 캐스팅 좋다!!!



앤디 워홀 자화상을 패러디한 포스터. 덕환아, 턱 어디갔니?!!!!



분위기 참 묘~ 하니 마음에 든다. 그런데 얘는 왜 이 포스터에서조차 예쁜거니?ㅠㅠ



연쇄 살인범이 되는 소설가 역의 오만석과 그를 따라하는 모방범 역의 류덕환.
저 순수한 얼굴로 모방범이라니, 어울린다!!!!!!!

각 주연 배우들의 단독 샷.



오만석.



이선균. 형사 역이라던데... 옷 멋지다!!



덕환아!!!!!!!!!!!!!!!!!!!!!!!!!!!!!!!!!!!!!!!!!!!!!!!!!!!!!!!!!!!!!!!!!!!!!!!!!!!!!!!!!!!!!!!!!!!!!!!!!!!!!!!!!!!!!!!!!!!!!!!!!!!!!!!!!!!!!!!!!!!!
이 녀석, 성인 연기자로의 변신 어쩌구 하더니 이제 여배우가 되려는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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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9 23:21 2007/05/19 23:21
기사 원문 출처는 여기

지난 노동절 오후, 내내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늦은 오후에 공항 CGV로 나가서 <아들>을 보았다.

허접한 감상문은 내일쯤 올릴 예정.
어디 하나 허술한 구석이 없는 예쁜 덕환군, 이제 너 나오는 영화도 이 누나 무조건 본다..ㅠㅠ
앞으로도 고운 얼굴과 작품을 고르는 좋은 눈을 지켜주기를... :)

이쯤 닥치고 예쁜 덕환군과 훤칠한 승원 아부지를 감상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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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ature - Special Feature

내 연기의 전환점

포토특집ㅣ<아들> 차승원과 류덕환
2007.04.29 / 주성철 기자

차승원과 류덕환은 그냥 보고만 있어도 실제 아버지와 아들 같다. <아들>에서 부자지간으로 출연한 이들을 사진으로 먼저 만난다.




<아들>은 지금껏 장진 감독이 만든 영화들 중 가장 단순명료한 이야기다. 15년 전 무기수로 감옥에 들어간 강식(차승원)에게 딱 하루 동안의 외박이 주어지고, 그는 15년 전의 아기로만 기억하는 아들 준석(류덕환)을 만나기 위해 옛 집을 찾는다.




차승원은 15년 만에 만난 아들에게 반가움 반, 미안함 반으로 어떻게 대해야 할지 고민이고 류덕환 역시 갑작스레 나타난 아버지를 과연 어떤 감정으로 대해야 할지 걱정이다. 이렇게 차승원과 류덕환은 <아들>에서 ‘연기하는 사람을 연기’하고 있다. <아들>이 두 사람에게 중요한 도전이었음은 바로 그 때문이다.





차승원은 <아들>을 끝내고 실제로도 유난히 차분해졌다. “전에 <신라의 달밤> 찍을 때 어떤 분이 ‘당신은 왜 뭐든지 혼자 다 하려고 드느냐’고 얘기한 적 있어요. 이성재가 나오건, 김혜수가 나오건 매번 그런 욕심을 부린다는 거죠. 그런데 이번에는 내 여백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전에는 이 영화 저 영화 막 하다가 ‘뭐 하나 걸리면 되잖아요’ 그런 얘기도 했었는데 이제는 아니에요. 새로운 걸 하면서 더 낫다는 얘기는 못 들어도 정말 네 다음 영화가 연상되고 또한 보고 싶다는 얘기를 들으면 행복할 것 같아요.”




류덕환은 “내가 너무 아버지한테 못되게 구는 거 아닌가, 고민하기도 했어요. 그래서 이거 <아들> 때문에 안티팬이 생기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고.(웃음) 그래도 그런 냉랭한 반응이 그가 아들이기 때문에 보일 수 있는 모습 같아요.”




류덕환이 지금까지 계속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던 만큼 ‘동생’의 이미지가 어떤 배우의 한계로 다가오지 않을까 하는 걱정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그는 ‘교복만 벗으면 되는 것 아닌가’하는 편한 마음이다. 류덕환은 차기작인 <우리 동네>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사진 김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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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6 22:51 2007/05/06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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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환아, 아니 동구야
누나는 네가 참 예쁘다ㅠㅠ

원래 별 생각 없었는데 동구(류덕환)가 직접 부르는 Like a Virgin보고 감동.
스틸컷 찾아 보면서 또 감동.


"나 약간 장만옥같아"라고 말하는, 공주병 걸린 소년 동구.
아악, 너 정말 예뻐!!!!


Like a Virgin을 열창하는 동구.


너무 귀여워, 너무 깜찍해!!!!!! >_<

저런 여동생(?!)이 있다면 마돈나처럼 될 수 있도록 무조건 밀어주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대학생 덕환군은 자신의 아담한 키와 만년 소년 이미지가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덕환군 아니면 과연 누가 동구를 했을까 싶을 정도로 잘 어울리는군요.
원래 <예의없는 것들>말고 8월 말 관심가는 영화가 없었는데, 이 영화 꼭 볼랍니다.

Like a Virgin 뮤비 퍼왔어요. 즐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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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9 00:21 2006/08/19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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