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딩을 하려면 게시판 글이나 잘 살필 일이지, 엄하게 글 읽다가 뽐뿌받고 말았다;ㅁ;
내 통장과 내 실력에 SLR뽐뿌가 왠 말이냐고-_-;;

그나마 저렴-네 통장은!!!!!-하신 D50.
무이자 할부의 신공에 말려서 새벽에 거의 지를 뻔했다.
마지막에 이성을 찾았던 것이 천만다행;ㅁ;
똑딱이도 제대로 못 다루고, 게다가 무겁다고 가지고 다니지도 않을거면서!!!!
하지만 SLR씨..... 언젠가는 널 내 곁에 두고 싶구나ㅠㅠ
그래서 지름신은....... 똑딱이로 옮겨가셨습니다 orz

예전부터 써 보고 싶던 익서스 시리즈. 하지만 800은 왠지 마음에 안 든다.
60이나 65가 확실히 예쁘긴 한데, 왠지 세 자리 수 모델을 써 보고 싶은 마음이란-_-;;

요즘 급호감인 후지 파인픽스 Z3. 색상은 이것 말고 진한 파랑색으로.
분홍색을 좋아하지만 저런 분홍색은 별로. 핫핑크에 가까웠으면 정말 질렀을지도.

SLR을 떠나 이것저것 살펴보다 정말 마음에 들어버린 V570.
역시 블랙이 짱이지 말입니다-_ㅠ)=bb
─ tag 디지털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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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3 파랑은 저의 회사 사수님께서 얼마전 지른 품목이시라 반가운 맘에 불쑥 나섰습니다 ㅋㅋ
가격 대비 아주 훌륭한 디카라 생각되요.
어쨌든 아무거나 지르세요 ㅋㅋㅋㅋㅋ
확 둘 다 질러버릴까......(퍽!!!!!)
몰래오셔도, 공개적으로 오셔도 언제든 환영입니다^^;